유기상 군수, 제101주년 3.1절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2020-02-27 13:53:44
| ▲유기상 군수가 지난 26일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로컬세계 김경락 기자]유기상 고창군수가 지난 26일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희생과 공훈에 경의를 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고창군에는 보훈처에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된 8분이 거주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최중문 선생의 후손, 고제천 선생의 후손 댁을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명예로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의 독립운동사 등을 살펴보면 고창군이 의로운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닌 고장이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불확실성의 폭풍우 뚫고, 생존을 넘어 도약으로'… 부산상의 제285차 경제포럼, AI와 지각변동 속 지역기업의 미래 나침반 제공
- 222세부터 73세까지 세대 초월한 열정… 극단 CONTACT, 연극 ‘시계탑이 보이는 거리’ 도쿄 무대 오른다
- 3일반사단법인 일한다문화교류회 출범 및 안동윤 저자 『아빠의 아버지』 출판기념회 성료
- 4[기획] '2년의 침묵 깨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부산시립미술관', 469억원 투입한 혁신 거쳐 17일 ‘미래형 예술 플랫폼’으로 화려한 부활
- 5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제2의 창업 정신’으로 다시 시작”…5대 경영방향 제시
- 6[기획] ‘2600억원의 결실, 서부산에 거대한 물류 대동맥이 뛴다’… BGF리테일 부산물류센터 준공, 대한민국 유통·물류의 패러다임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