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한일용 부의장, 지역 발전위해 뛴다

김장수

oknajang@localsegye.co.kr | 2014-12-16 14:20:39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의정대상 수상

▲한일용 마포구의회 부의장. ©로컬세계 

[로컬세계 김장수 기자] 한일용 마포구의원이 제7대 마모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한일용 부의장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활발한 활동으로 주민들의 지지는 물론 동료 의원들로부터 덕망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 부의장은 푸근한 옆 집 아저씨와 같은 생김새와 달리 일처리가 야물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구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상황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 부의장은 교육지원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며 담장 개보수 중인 서교초등학교를 찾아 교사·학부모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청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한 바 있다.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  ‘동명칭 및 구역획정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은 그가 직접 발의하고 통과된 조례들이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광산업이 일어서야 한다는 판단 아래 구의 관광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관광산업 활성화 조례안’을 공동 발의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아동.여성 보호에 관한 조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국어 진흥 조례’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은 동료 의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공동으로 발의했다. 

 

이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덕분에 올 6월에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한 부의장은 “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뭔가 잘못된 것이 있을 때는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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