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립 26주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5-03 15:11:09
| ▲창립 26주년을 맞은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왼쪽 세 번째) 임직원들은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5월 3일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하여 ‘사랑의 꾸러미 선물’을 전달했다. 농협유통 제공 |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창립 26주년 기념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독거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꾸러미 선물’을 증정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마음을 나누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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