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2년 연속 수상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2026-06-26 15:15:49

인천서구 시설관리공단 제공.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우영환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체육1·2사업단 직원 5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27회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단에 따르면 체육1·2사업단은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 체육 및 여가 시설의 위생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단위 차원의 총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직원 5명이 최종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공단의 체계적인 관리 역량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다.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하는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표창은 전국의 공중화장실 관리인 중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청결 상태, 시설 안전, 고객 만족도 등에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공단 관계자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