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환경보전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5-13 15:50:04
| ▲13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뜨락장터 방문 손님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누어주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번째부터 농협서울지역본부 이대엽 본부장, 농협서울영업본부 이석용 본부장. 서울농협 제공 |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13일 오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급격한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carbon neutral)이란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이날 서울농협은 뜨락장터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1회용 비닐봉투 대신 탄소중립 운동을 위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나누어 주며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을 알리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서울농협 공식 페이스북에서는‘함께 하는 작은 실천! 함께 사는 지구 지켜요!’이벤트를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탄소중립실천 댓글 이벤트는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하고 있는 환경보호활동을 서로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서울농협이 기획한 소통 이벤트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서울농협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소개하거나 실천 인증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서울농협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오늘 캠페인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서울농협은 탄소저감과 생활 속 그린뉴딜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서울농협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이달 21일까지‘함께 하는 작은 실천! 함께 사는 지구 지켜요!’탄소중립실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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