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청견 오렌지 첫 선보여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3-04 16:33:03
새콤달콤한 청견 오렌지 첫 출하!
| ▲4일 서울 서초구 소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1.2kg)를 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농협유통 제공 |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국내산 ‘청견 오렌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만감류인 청견 오렌지는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품종으로 약간 납작한 모양이며, 과실의 무게는 200~250g 정도이다. 알맹이는 부드러우며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강하다. 수확 즉시 배송되는 청견 오렌지는 처음에는 신맛이 다소 있지만, 서늘한 곳에서 2~3일 보관 후에 먹으면 신맛이 줄어 달고 맛있다.
봄 제철 과일인 청견 오렌지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환절기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국내산 청견 오렌지(1.2kg)를 8800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견 오렌지는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기 때문에 배송이 오래 걸리는 수입 오렌지보다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며, 고객분들이 맛있는 국산 농산물을 애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4일 서울 서초구 소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올해 첫 출하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1.2kg)를 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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