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의료관광 SNS 홍보단 발대식 개최

박세환 기자

psh2666@localsegye.co.kr | 2014-11-18 16:27:48

대구에 거주하는 대학·유학생 중심으로 5개 팀 총 20명 선발

[로컬세계 윤봉훈 기자]대구시(시장 권영진)와 의료관광진흥원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대구 의료관광을 4개 외국어로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SNS홍보단 M-bassador 발대식을 18일 오후 노보텔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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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관광 SNS홍보단 M-bassador는 대구에 거주하는 대학생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5개 팀 총 20명을 지난달 선발했다.

 

‘M-bassador’는 Medical(의료) + Ambassador(대사)의 합성어로 대구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해외로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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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홍보방안으로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개인 SNS를 이용한 홍보와 언어권별로 팀 블로그, 대구의료관광 블로그, 페이스북 등이다.

 

또 팀별로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제작해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홍보한다.

 

SNS 홍보단은 내년 2월 말까지 운영하며 뜨거운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팀을 최종 선발해 포상금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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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홍석준 첨단의료산업국장은“지역의 소비자 입장에서 대구의 우수한 의료관광 상품을 실시간으로 외국인들과 양방향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앞으로도 대구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국내외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로 많은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이 대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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