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모든 700만원 상당 희망꾸러미 100상자 후원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 2026-08-10 22:22:02

김태석 사하구청장(오른쪽 세번째),류상훈 대표 (주)모든(왼쪽 세번째)가 후원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하구청 제공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부산 사하구는 지난 7일 ㈜모든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700만 원 상당의 희망꾸러미 100상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희망꾸러미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샴푸, 타월, 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상자로, 임직원들이 손수 물품을 담아 꾸러미를 제작했다.

류상훈 대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석 사하구청장은 “기록적인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으로 힘을 보태주신 ㈜모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대상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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