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대한민국이 희망의 정치를 하려면 누가 주인공인가를 먼저 생각하라

마나미 기자

| 2026-03-30 18:29:21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 친선대사. 문학 명인) 

우리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로 희망이 꽃피어 선진국이라는 명성처럼 가는데 통치권자들이 나라의 주인을 모르고 설치며 정치를 하다 보니 오늘날 우리 국민들에게 피해를 보고 먹고 살기 힘들어진 상태가 되어 버렸다. 이것이 과연 올바른 정치인가 생각하지도 못한 정치인들이 말로만 국민과 국가를 위한다고 떠드니 이게 무슨 짓인가? 

민생을 생각한다면 국가 경제와 세계 경제의 문제점을 알고 접근하여 국민을 위한 전치를 해야 하는데 나라와 국민보다는 자신들의 입장과 여야 정치판의 우월주의로 민생보다는 토의토론은 뒷전이고 싸움질만 하는 정치판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아무리 세상이 변한다고 기존에 나라가 지켜온 법치주의를 하루아침에 자신들의 입맛대로 바꾸려는 태도는 너무나 엉터리 같은 정치다. 

 아무리 세상이 이곳저곳에서 전쟁으로 시끄러워도 우리나라만큼은 바로 서야 하는 것이 정치인데 과연 우리 정치가 흔들림 없이 바르게 가고 있는가? 의심스럽다. 이 모든 것들이 통치권자의 독선으로 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현명한 정치는 여야가 서로 공존하며 서호의 입장 보다는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여야 한다. 

 지나치게 여야가 국회의 의석수를 가지고 협력 없이 밀어붙이기식의 정치가 과연 옳은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그렇다면 소수 의석은 필요도 없는데 왜 자리를 주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가? 소수 의석을 가진 당도 국회의원이라면 소신을 발표할 수 있는 대화가 가장 필요한 것이 국회다. 그런데 우리 국회가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가? 지켜보는 국민들은 너무나 실망이 크다. 그리고 지지해 주니 국민들에게 불안함으로 나라를 걱정 해야 하는 입장이 되어 버렸다. 

 이것이 나라인가? 우리 다시 한번 생각하며 정치판의 위세의 얼굴들을 자세히 지켜보고 나라를 위하여 경륜이 많은 국회의원은 필요가치를 못 느끼는 존재로 다시 한번 생각하여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선거 때만 되면 지역구에서 하는 일도 없고 엉터리 정치로 가고 있는 국회의원이 현역이라고 명함을 내던지며 자기가 국회에서 나라를 위한 일을 다 한 것처럼 말하고 설친다. 거기에 모르는 국민들은 귀가 솔깃하여 넘어간다. 모두가 엉터리 같은 소리다. 속아서는 절대 안 된다. 

 그 지역에 살지도 않는 사람을 지역구라고 공천을 주는 정당은 더 문제가 많은 정당이며 그 사람을 선출해준 지역구 국민들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동조하는 파렴치한 사람들이다. 최소한 그 지역에서 정치를 하려면 고향은 아니어도 젊어서부터 그 지역에서 봉사활동도 하면서 그 지역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잘 알고 있는 인사가 정당 공천을 받고 출마를 해야 하는데 요즘 우리 정치는 폐거리 정치로 자신들의 폐거리들에게만 공천을 준다. 

 이러다 보니 진짜 그 지역에 오래 살면서 봉사 활동과 지역민의 문제점을 잘아는 인사는 공천을 안 주다 보니 우리 정치가 폐거리 정치와 뇌물공천으로 얼룩져 갈수 밖에 없다. 이것이 대한민국이다. 

 과연 정치가 나라를 생각한다면 진정 인재는 뒷전이고 뇌물공천으로 제대로 된 인사는 없고 말만 떠드는 사람과 진정성 없이 공천 거래한다면 이 나라의 정치판은 어디로 가는가? 이 나라를 걱정한다면 공천 거래자는 영원히 퇴출 시키고 정치인이 뇌물수수나 사회적 잡음에 휩싸인 인사는 정치판에서는 영원히 배제 시켜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길이다.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 친선대사. 문학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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