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올해 안전문화대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이태술 기자
sunrise1212@hanmail.net | 2024-12-27 17:44:30
| ▲남원시 제공. |
[로컬세계=이태술 기자]전북 남원시는 2024년 행안부에서 주최한 안전문화대상에서 행안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1억원의 인센티브(특교세)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우수단체와 유공자에 시상하는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 뽑힌다.
남원시는 안전취약계층 안전환경 조성,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추진, 현장 안전점검 및 안전 캠페인 활성화를 통한 안전의식 제도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최경식 시장은 “365일 안전한 남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시민도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하반기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 선정 등 2024년 안전관리평가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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