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학습 관광버스 음주측정 강화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2015-01-15 17:57:58
고창경찰서,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활동 주력
| ▲ 관광버스기사에게 운행전 음주측정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로컬세계 김경락 기자] 고창경찰서(서장 김주원) 흥덕파출소는 관내 초등학교현장학습 일정과 관련, 전세버스 안전사고 예방과 학생이 안전을 위해 지도 점검활동을 강화했다.
지난14일 오전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 신림초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관광버스를 이용, 현장 체험학습을 떠나기 전 파출소 경찰관들이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차량의 청결상태나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작동여부는 물론 차량 운전자의 음주여부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운전자에게 단체로 이동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과속금지, 신호준수, 대열운행 금지, 승차자 안전띠 필착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이한재 흥덕파출소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을 위해 체험일정이 종료될때까지 운전기사, 학생, 교사들의 의식개선과 실천이 중요하다”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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