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04-27 18:09:50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협 제공 |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성희 회장 주관으로 중앙회 임원·집행간부, 계열사 CEO,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50인 이내로 제한하고 온라인 화상회의를 병행했다.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이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1/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마치고 참석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농협은 이번 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 2021년 대내외적인 리스크 요인 및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1분기 경영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 방향과 지속가능한 내실경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성희 회장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특히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만이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로와 농협의 지속 성장을 담보할 수 있으므로 유통개혁과 디지털 혁신, 그리고 조직문화 및 제도 개선을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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