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강연식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코레일테크, 테크노파크, NFK푸드트럭, 청년봉사자 등 자원봉사자 105명과 함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버섯농가 등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아산시 염치읍 일대의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농경지 정비, 쓰레기 처리, 가재도구 세척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