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석 연휴, 체험으로 더욱 가까워진 섬”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9-27 19:22:39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곳곳에서 특별한 추억 만드는 관람객
▲여수세계섬박람회 문화섬에 마련된 배 만들기 체험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저마다의 배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섬은 세계 각국 섬의 전설, 문화, 예술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섬이 있는 참여국의 국기와 참여객들이 박람회에서 남긴 추억들이 어우러져 있는 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교류섬 포토존. 세계의 섬을 만난 순간들이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겨 있다.
▲페루 타길레섬의 전통복을 입어본 어린이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멀리 떨어진 섬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이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교류섬에서 관람객들이 ‘행운뽑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어떤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제교류섬 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보 공간에서 어린이 관람객들이 섬 이야기를 배우고,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고 있다. 아이들이 만든 작은 기념품에는 섬의 이야기와 섬박람회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다.
▲어린이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교류섬 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스에서 모래 속에 숨겨진 구호물품을 찾아보며 특별한 체험을 하고 있다.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해 세계의 어린이를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부행사장 개도 캠핑장에서 관람객들이 그래피티 체험에 참여해 벽면을 직접 색칠하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그림을 완성하며 섬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사진=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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