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실시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26-01-05 22:24:59

양주시 회암동서 산불 예방 홍보…소각 근절 인식 확산 추진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및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사진. 서울국유림관리사무소 제공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5일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에서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와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원, 양주시청, 양주지역산림조합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문을 낭독하며 적극적인 대응 의지를 다졌으며, 이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를 찾아 직접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소각 산불의 위험성을 홍보했다.

안선용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각 산불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