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공설추모공원 현장 방문 향후 운영 계획 점검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5-05-20 23:22:40
화장유골 대상, 올 하반기 시범 운영
영광군 공설추모공원 현장 방문 중인 장세일 군수 ©영광군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영광군은 하반기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는 공설추모공원의 현장을 방문해 시설 조성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 등을 점검했다.
20일 영광군에 따르면 향후 조성 예정인 유택동산과 상징 조형물 설치 계획 및 앞으로의 운영 방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지난 19일 현재 진행 중인 1층 내부 인테리어 공사의 추진 현황을 살펴봤다.
공설추모공원은 BF인증, 장사정보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하반기에 시범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은 화장유골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봉안 및 분묘유골(개장 및 이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현장접수로 유선예약은 불가하며, 접수순서에 따라 순서대로 안치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남은 공정도 차질없이 추진해 올 하반기 시범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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