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추석 연휴 시민 위해 일하는 현장 찾아 격려

고기훈 기자

imkhun@naver.com | 2026-09-25 07:26:00

수봉재활원·서호지구대·수원소방서 잇따라 방문해 근무자 격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소방서 근무자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재준 시장이 서호지구대 경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24일 수봉재활원과 서호지구대, 수원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해 연휴에도 근무 중인 직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이 수봉재활원 근무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 시장은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을 비롯해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대중교통 종사자, 깨끗한 거리를 위해 애쓰는 환경관리원, 연화장·관광안내소·재난상황실 근무자 등 많은 분의 수고 덕분에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연휴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기훈 기자 imk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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