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스매쉬버거 3종’ 흥행에 비프버거 판매량 3배 증가...‘그릴드불고기버거’로 메뉴 선택권 확대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10-19 08:22:33
■스매쉬 조리·버터오일·시즈닝 활용해 맛과 식감 차별화…비프버거 제품군 전반으로 고객 수요 확대
■신제품 ‘그릴드불고기버거’ 출시…친숙한 불고기 맛으로 그릴드 라인업 3종으로 확대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토종 버거·치킨·피자 브랜드 맘스터치는 지난 9월 출시한 비프버거 신메뉴 ‘스매쉬버거 3종’의 판매 호조로 비프버거 제품군 전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왼쪽부터 ‘스모키스매쉬버거’, ‘더블스매쉬버거’, ‘스매쉬버거’, ‘그릴드불고기버거’ / 사진 제공: 맘스터치앤컴퍼니]
맘스터치에 따르면, 지난 9월 10일 출시한 스매쉬버거 3종(스모키스매쉬버거, 스매쉬버거, 더블스매쉬버거)이 출시 5주가 지난 최근까지 꾸준한 판매세를 이어가면서, 전체 비프버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스매쉬버거 흥행을 계기로 기존 주력메뉴인 치킨버거에 이어 비프버거 제품군 전반으로 소비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맘스터치는 스매쉬버거 3종의 인기를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주문과 동시에 패티를 강하게 눌러 구워내 풍부한 육향과 깊은 풍미를 살린 점을 꼽았다. 여기에 버터오일과 시즈닝 등을 활용해 맛과 식감에 차별화를 더한 점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기본 메뉴부터 더블 패티, 스모키한 풍미를 강조한 메뉴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선보인 점도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맘스터치는 스매쉬버거 3종의 판매 호조와 함께 비프버거 제품군 전반의 판매량과 매출이 증가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스매쉬버거 3종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확인한 만큼, 기존 치킨버거에 이어 비프버거 라인업을 확장해 가맹점의 신규 매출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한 스매쉬버거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관련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맘스터치는 새로운 고객 수요에 부응하고 다양한 메뉴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 비프버거인 스매쉬버거 라인업에 이어, 친숙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그릴드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그릴드불고기버거’는 그릴에 구워 풍미를 살린 미트 패티에 달콤짭조름한 특제 불고기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여기에 체다치즈와 신선한 채소를 조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기존 ‘그릴드버거’, ‘그릴드베이컨버거’에 이어 그릴드 라인업을 3종으로 확대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버거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1,000여 개 스매쉬버거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스매쉬버거 3종이 출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맘스터치 비프버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그릴드불고기버거 출시를 통해 메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 만큼, 앞으로도 스매쉬버거의 판매 호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비프버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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