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꿉꿉함은 잡고, 보송보송한 햇빛향기만 남기세요”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6-02 08:37:40
■비누의 상쾌함과 파우더의 포근한 향을 담은 ‘코튼 앤 프레시 비누’ 향 첫 출시
■악취 제거 효과와 향기 지속력으로 여름철 실내 건조 냄새 고민 케어
■건조기 사용 후에도 햇볕에 말린 듯 보송보송한 상쾌함과 깨끗한 향기 오래 지속
한국P&G 다우니,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 업그레이드 출시. 한국P&G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한국P&G 다우니가 여름철을 앞두고 악취 제거 효과와 오래가는 향기를 담은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비누의 상쾌함과 파우더의 포근한 향을 담은 신규 ‘코튼 앤 프레시 비누’ 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악취 제거 효과와 향기 지속력으로 여름철 세탁물에 남기 쉬운 꿉꿉한 냄새 고민을 덜어주며, 실내 건조는 물론 건조기 사용 후에도 햇볕에 말린 듯한 상쾌하고 깨끗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됐다.
라인업은 새롭게 출시된 ‘코튼 앤 프레시 비누’ 향을 비롯해 업그레이드된 ‘프레시 클린’, ‘플로럴 블로썸’ 향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코튼 앤 프레시 비누’ 향은 편안하고 깨끗한 향으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프레시 클린’은 청량하고 은은한 향을, ‘플로럴 블로썸’은 달콤하고 우아한 향을 담아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장마철과 습한 여름철 실내 건조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경험하는 냄새 고민을 반영해 개발됐다. 숙련된 조향사와 협력해 매일 사용하는 수건이나 땀이 밴 셔츠·운동복 등 일상 세탁물의 냄새는 줄이고, 습한 날씨에도 햇볕에 말린 듯 보송보송하고 상쾌한 향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피앤지 다우니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에는 실내 건조가 잦아지면서 빨래의 꿉꿉한 냄새와 눅눅함에 대한 고민도 커진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코튼 앤 프레시 비누’ 향을 포함한 다우니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3종을 통해 하루 종일 이어지는 보송보송한 햇빛향기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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