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코리아,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 맞아 전국 26개 지역에서 봉사활동 진행

마나미 기자

| 2026-06-15 09:51:52

-DHL 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650여 명, '2026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 맞아 전사적인 봉사활동 진행
-종묘 둘레길, 염리동길 등 전국 26개 지역에서 다양한 환경 정화 작업 펼쳐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플로깅 등 친환경 봉사활동으로 GoGreen 가치 실천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지헌)가 지난 13일 '2026 DHL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DHL Global Volunteer Day)'를 맞아 전국 26개 지역에서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지헌)가 지난 13일 ‘2026 DHL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DHL Global Volunteer Day)’를 맞아 전국 26개 지역에서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DHL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는 전 세계 DHL 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직원들의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DHL 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650여 명은 전국 각지에서 환경 미화를 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150여 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두 개의 팀으로 나뉘어 종묘 둘레길 인근 서순라길·동순라길에서 플로깅을 진행하고, 본사 인근 염리동길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하며 도심 속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전국의 지역 사무소 직원들은 인천공항 화물 터미널, 의왕 왕송호수공원, 수원 영통숲공원, 평택 서탄체육공원, 천안4공단 공원, 광주 영산강, 익산 서동공원, 부산 화명생태공원, 울산 동천, 포항 형산강변길 등 전국 26개 지역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작업을 펼쳤다.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지헌)가 지난 13일 ‘2026 DHL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DHL Global Volunteer Day)’를 맞아 전국 26개 지역에서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지헌 DHL 코리아 대표는 "DHL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임직원들과 그 가족이 함께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DHL 코리아는 직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매년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DHL 그룹 임직원들은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를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해 각자의 시간과 재능을 나누며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