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산업단지 협의회와 의료지원 협약 체결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3-19 10:46:26

기업 임직원 건강증진·지역 상생 협력 강화 울산엘리야병원이 산업단지 협의회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매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채상갑 회장,/우측-울산엘리야병원 김대중 진료지원 부장.엘리야병원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울산엘리야병원이 지역 산업단지 협의회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매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와 달천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각각 협약을 맺고 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기업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입주기업 구성원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건강 관련 사업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에 위치한 매곡일반산업단지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로 지역 산업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달천농공단지 역시 다양한 중소기업이 입주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단지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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