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군내리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 5월 1일 부터 운영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6-04-30 11:04:23

74억 투입. 연면적 3,880㎡ 규모에 총 196면의 주차 공간 5월1일 부터 개방 운영에 들어가는 완도 행복충전소 주차타워. 완도군 제공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완도군은 완도읍 군내리에 건립중인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  가 5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군내리1161 외 필지에 세워진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는 현대·진아리채·미르채·동아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상 3층, 연면적 3,880㎡ 규모에 총 196면의 주차 공간으로 총 사업비 74억 원이 투입됐다.

건물 내에  ‘어린이 돌봄 공간’과 ‘주민 쉼터’, ‘커뮤니티 센터’ 등 도 함께 조성되어 소통과 휴식 등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건립돼 있다. 

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주차 환경 제공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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