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빈집 급증 '골머리' 이승민 대기자 happydoors@localsegye.co.kr | 2014-10-25 11:01:00 7월 현재 820만호로 빈집률 13.5%...과거 최고치 갱신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국민의힘 강서구 선출직 시·구의원·강서구청장, 명지국제신도시 장례식장 건립에 강력 반발2벙커 리노베이션 마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2026 시즌 개장3부산 남구, ‘유엔美 오륙도 투어버스’ 운행4기장군, 주소정보시설 전수 조사 나선다5기장군,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보급 사업 본격 추진6넷마블,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일본 티저 사이트 오픈 및 최신 PV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