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 붉은 수돗물 "학교 급식수 조사해야"…인천시교육청에 요청
고은빈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6-27 11:53:02
| ▲박찬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
이번 붉은 수돗물 사태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직접적 문제가 됐던 공촌 저수지와 관련이 없는 인천시 기타 지역에서도 상당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번 붉은 수돗물 문제로 인해 학교 급식수의 수질 문제 발생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찬대 의원은 “이번 적수 문제로 인해 인천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학교 급식수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명확히 확인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면서 인천시 교육청에 학교 급식수 수질 전수조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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