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부 부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5-04 13:29:31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남구 제1선거구(대연4동·대연5동·대연6동·용당동·감만1동·감만2동·우암동)에 출마한 서성부 부산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300 여 명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서 후보는 “지금까지 남구의회 의장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무대에서 남구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실천으로 증명해 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이제는 부산시의회에서 더 큰 책임으로,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구는 지금 변화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교통, 도시개발, 교육, 복지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서성부 후보는 현재 남구의회 의장으로 재직 중이며, 부산광역시 구·군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아 지방의회 발전과 협력 강화에도 기여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제8·9대 남구의회 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의정 경험을 쌓았으며, 남구청년연합회 회장, 남구 도시계획위원회, UN평화문화특구 추진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경남 산청 출신인 서 후보는 부경대학교 글로벌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사회복지사 및 노인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바탕으로 복지 정책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부산연제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현장에참석한 김혜경(60)주부는 "서성부 시의원 후보는 구의회 초선부터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등,하교때 교통장리를 하며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줘 지역 주민들 칭찬이 아직도 자자하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주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들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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