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제71회 현충일 맞아 순국선열 추모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6-05 13:55:54

하만식 남해해경청장(첫 번째)은 부산해경서장,중앙특수구조단장, 정비창장,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았다.남해청 제공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6월 5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부산 동구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충혼탑 참배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하여 부산해양경찰서장,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해양경찰부산정비창장 등 부산권역 해양경찰 관서장 및 주요 간부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해양경찰의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하만식 남해해경청장은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남해해경청 제공

 하만식 청장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과 해양경찰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해양주권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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