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적극행정 히어로 5인 선정 재난 대응부터 도시재생까지 주민 삶을 바꾸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2026-02-19 14:20:40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윤환 인천시 계양구청장이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적극행정위원회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성과 나열이 아니라, 주민 체감도와 행정의 창의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현장을 바꾼 진짜 주인공들을 spotlight 했다.
이날 김수현 주무관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자동 진입차단시설을 구축해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했다.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현장 안전 지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이한울 주무관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황덕재 주무관은 계산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아라 주무관 취약계층을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 주민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이태중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으로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행정환경을 개선했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이 주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와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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