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 당산역점 개점… ‘13남매 장녀 남보라’ 엄마가 만드는 반찬가게 입점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2-11 14:43:24

백호 조합장 “설 명절 농산물 수급 안정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새롭게 문을 연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먹거리 공간으로 자리 잡고, 반찬 사업을 통해 하나로마트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백호 조합장이 배우 남보라와 반찬가게가 입점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이번 개점은 신선한 농축산물 중심의 상품 구성을 한층 강화하고, 반찬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백호 조합장이 배우 남보라와 반찬가게를 둘러보고 있다.

특히 이번 매장에는 배우 남보라의 엄마가 직접 만드는 반찬가게가 입점해 큰 관심을 모았다. 13남매를 키워낸 남보라 엄마의 손맛을 담은 수제 반찬을 국산 재료로 정직하게 조리해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개점 당일에는 남보라가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백호 조합장(왼쪽)이 당산역 점장과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영등포농협은 최근 고물가와 1~2인 가구 증가 등 소비 변화에 대응해 국산 식재료 기반의 반찬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확장하고, 이를 통해 하나로마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백호 조합장(오른쪽)이 당산역 점장과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한편, 백호 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일 개점한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격려차 방문했다. 과채·정육·수산 등 성수기 주요 품목의 수급과 품질 관리 상황을 살피고, 명절 기간 고객이 안심하고 장 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백호 조합장(가운데)이 당산역 점장과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은 설 연휴를 앞둔 11일,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을 새롭게 개점하며 지역 밀착형 유통 거점을 확대했다. 백호 조합장(오른쪽)이 당산역 점장과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이어 “설 명절 농산물 수급 안정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문을 연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먹거리 공간으로 자리 잡고, 반찬 사업을 통해 하나로마트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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