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IofC(MRA) 한국본부, 임원 워크샵 성료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7-05 14:52:31
국제 IofC(MRA) 한국본부(총재 이주영)는 지난 3일부터 1박 2일간 아이코리아에서 <IofC(MRA)의 이해와 발전방향안>을 주제로 임원 및 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샵을 열고, 2035년까지 10만 회원 확보와 발전기금 100억 모금의 비전을 공유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주영 총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국제 IofC(MRA) 한국본부(총재 이주영)는 지난 3일부터 1박 2일간 아이코리아에서 <IofC(MRA)의 이해와 발전방향안>을 주제로 임원 및 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샵을 열고, 2035년까지 10만 회원 확보와 발전기금 100억 모금의 비전을 공유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첫날 행사는 IofC(MRA)운동의 국제 및 한국의 역사와 그 이념을 이해하기 위해, 3명의 원로로부터 기조강연이 있었다.
부산본부의 대표를 지낸 조우제 고문은 <IofC(MRA)와 프랭크 북맨의 생애>라는 테마로, 주창자인 프랭크 북맨 박사 자신의 인간성 변화에 대한 경험에서 비롯된 MRA운동의 탄생 배경과 세계적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어서 한국본부의 총재를 역임한 차광선 명예총재는 <IofC(MRA) 운동의 역사와 배경>이라는 주제로 영국, 스위스, 일본, 미국에서의 활약상과 정준 선생을 위시한 한국본부 활동의 역사와 한일수교 복원을 위한 MRA의 역할 등에 대해서 강연을 했다.
다음 연세대 재학시절부터 IofC(MRA) 운동을 하고 한국본부의 이사, 부총재와 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양창영 고문은 <나의 MRA운동과 국제활동>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펼친 한국 최초의 이민개척사업과 한상 확장에 기여했던 바탕에 도덕재무장의 정신이 있었음을 열강하였다.
국제 IofC(MRA) 한국본부(총재 이주영)는 지난 3일부터 1박 2일간 아이코리아에서 <IofC(MRA)의 이해와 발전방향안>을 주제로 임원 및 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샵을 열고, 2035년까지 10만 회원 확보와 발전기금 100억 모금의 비전을 공유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주영 총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 IofC(MRA) 한국본부 제공
첫날 끝순서로 김창순 협력이사는 <한국IofC(MRA) 조직과 재정의 혁신방안>을 주제로 장기적인 발전방향으로 2026년 올해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회원 10만명, 기금100억+를 목표로 하는 4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고 참석자 모두의 공감을 이루어 내었다.
다음날에는 <창시자 프랭크 북맨 박사 이야기>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상했다.
MRA운동 창시자의 고뇌와 제창 후 유럽과 세계의 평화에 MRA가 끼친 영향을 살펴 보았다.
이를 통해 인간 내면의 변화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임을 깨달으면서, 이 시대에 우리나라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한 우리 IofC(MRA)의 사명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년특강으로 (주)콰타드림랩의 대표로서 베스트셀러 <콰이어트 모닝>의 추현호 저자로부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리더십을 계발하기 위한 나만의 고요한 시간 <콰이어트 모닝>에 대한 경험담 이야기를 들었다.
추현호 대표는 자신이 경험한 콰이어트 타임이 바로 IofC(MRA)의 생활 방식임을 알고는 깜짝 놀랐는데, 참석자들이 모두 앞으로 국제 IofC(MRA) 한국본부의 청년 조직 확대와 청년들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활동할 청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줄 것을 요청하자 즉석에서 승낙하기도 했다.
행사 중간에는 한국본부 이사와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진성원 테너 교수와 박준서 바리톤 교수가 IofC(MRA) 노래에 대한 연습과 이중창 공연을 선보여 참기자들에게 여백의 묘미를 맛보게도 하였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추가로 추대되고 위촉된 고문, 협력이사, 자문위원에 대한 추대장, 위촉장 수여도 진행되었다.
이주영 총재는 “2035년까지 10만 회원 확보와 발전기금 100억 모금의 비전을 공유했으니 총재로서 목표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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