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예, ‘용서는 없다’ 김형준 감독 겸임교수 임용
최원만
cwn6868@localsegye.co.kr | 2016-01-06 16:05:48
| ▲영화 ‘용서는 없다’포스터. |
김형준 감독은 2009년 설경구, 류승범 주연의 영화 ‘용서는 없다’를 통해 감독 데뷔를 했으며 2012년 박희순, 박시연 주연의 영화 ‘간기남’으로 스릴러와 코미디, 섹시함을 모두 갖춘 영화를 완성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백두대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느티나무’로 당선된 김 감독은 ‘킬러들의 수다’, ‘보스상륙작전’, ‘서클’의 홍보마케팅과 ‘그놈은 멋있었다’ 책임프로듀서, ‘키다리 아저씨’, ‘공필두’ 기획 및 제작을 한 바 있다.
시네락픽쳐스 대표인 영화기획자 권영락 교수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의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 총괄을 맡았으며 ‘투캅스’의 프로듀서와 ‘가문의 영광’, ‘박대박’의 제작 및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최상호 촬영감독은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공유, 박희순 주연의 영화 ‘용의자’, 주원 주연의 영화 ‘패션왕’, 조승우 주연의 영화 ‘퍼펙트 게임’, 하정우 주연의 영화 ‘의뢰인’ 등 다수 영화의 촬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종예 김민성 이사장은 “우리나라 최고 베테랑 감독들을 교수진으로 영입해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살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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