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다함께돌봄센터「사하아이자람터」개소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 2026-06-30 17:47:10

사하아이자람터 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사하구청 제공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부산 사하구는 지난 29일 사하한신더휴 커뮤니티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사하아이자람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대티아이자람터를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사하아이자람터」는 시설 명칭 변경과 함께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이용 정원도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아동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하아이자람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이·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동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춰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 관계자는 “「사하아이자람터」의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아동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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