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덕천1동 지사협,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Dreams Come True사업 마무리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9-01 17:12:10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꿈키움 지원 사업 'Dreams Come True' 마지막 4회차 사업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마지막 4회차 쿠킹클래스에서는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요리를 체험하고,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의 요리 활동을 돕고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실내 클라이밍이 가장 재미있었다”, “볼링도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좋았다”,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되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차금자 덕천1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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