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 ‘2026년 서울농협 직거래장터’개장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3-06 16:38:36
서울농협 직거래장터가 6일 서울본부 제2주차장에서 개장했다.(사진은 왼쪽 4번째부터) 이범석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 최복식 장터자치회 회장, 맹석인 중앙회 서울본부장, 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 서울본부(본부장 맹석인)는 6일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2026년 서울농협 직거래장터」개장식을 개최했다.
서울농협 직거래장터는 2001년 개장하여 2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이 날 개장하여 12월 중순까지 매주 2회(목/금)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6일 서울농협 직거래장터에서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왼쪽 3번째부터), 맹석인 중앙회 서울본부장, 이범석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 최복식 장터자치회 회장, 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 등 주요 참석자들이 장터 순람을 하고 있다.
장터에서는 전국 30여 개 농가가 직접 생산한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제철 농산물 특판전, 명절 및 김장철 특별장터 등 연중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맹석인 본부장은“서울농협 직거래장터가 도시민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올해도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터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눠주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 농심천심 운동을 함께 전개했다.(사진은 왼쪽부터) 이범석 농협파트너스 대표이사, 맹석인 중앙회 서울본부장,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농협 제공
한편, 이날 농협중앙회 서울본부는 장터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 및 농심천심 운동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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