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도농 상생 「양파 팔아주기 캠페인」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6-04 16:55:29
지난 5월 19일 서울 강동구 농협서울본부에서 개최한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함께하는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중앙회 이사) 등 참석자들이 도농 상생 「양파 팔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차수 기자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 지원을 위해 총 882억원 규모의 자금과 예산을 투입해 양파 가격회복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19일 서울 강동구 농협서울본부에서 개최한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함께하는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중앙회 이사) 등 참석자들이 도농 상생 「양파 팔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차수 기자
농협은 지난 4월부터 정부와 지자체의 수급안정 정책에 발맞춰 조생종·중생종 양파를 선제적으로 시장격리하고 출하 시기를 조절하는 등 공급량 조절에 동참해왔다.
그러나 지난 5월 기준 가락시장 양파 도매가격은 kg당 570원으로, 전년 동기(812원) 대비 30% 하락해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서울 강동구 농협서울본부에서 개최한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함께하는 양파 팔아주기 행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중앙회 이사) 등 참석자들이 도농 상생 「양파 팔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차수 기자
이에 따라 농협은 중만생종 양파가 본격 출하되는 시기를 앞두고 ▲ 무이자자금지원(800억원) ▲ 손실보전(32억원) ▲ 수출지원(26억원) ▲ 소비촉진(24억)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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