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딘시, 배우 전여빈과 ‘슬로우에이징’ 캠페인 전개
마나미 기자
| 2026-05-21 17:01:38
-NMN·레티날·아스타잔틴 3중 조합 및 LNP 기술 적용한 신제품 세럼 공개
-제약 연구 노하우 접목한 ‘클리니컬 비건(Cleanical Vegan)’ 브랜드 경쟁력 강화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의 클리니컬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dinsee)가 '슬로우에이징(Slow-agin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돌입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한양행의 오랜 제약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탄생한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소비자들에게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딘시는 캠페인의 진정성을 더하기 위해 배우 전여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첫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한양행 측은 배우 전여빈 특유의 단단하고 신뢰감 주는 이미지가 딘시가 추구하는 슬로우에이징의 가치 및 브랜드 메시지와 완벽히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주역인 신제품 ‘딘시 NMN 레티날 슬로우에이징 핑크볼륨 세럼’도 함께 베일을 벗었다. 이 제품은 노화 완화에 탁월한 NMN, 레티날, 아스타잔틴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3중 성분 설계가 특징이다. 여기에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유한양행의 독자적인 LNP(지질나노입자) 기술을 접목했다.
딘시는 효능과 안전성,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클리니컬 비건(Cleanical Vegan)’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표방한다. 이는 깨끗한 자연 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에 확실한 기능적 효능을 안전하게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유한양행은 제약 분야의 전문 노하우를 뷰티 영역에 접목하며 차별화된 기능성 비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유한양행의 탄탄한 연구 기반 뷰티 경쟁력과 딘시가 지향하는 슬로우에이징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성분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설득력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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