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CM Х 김창옥, 패션과 예술의 첫 만남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9-02 17:01:40

■MCM과 김창옥의 예술품과 함께 첫 만남으로 기자간담회 진행
■김창옥의 제주의 자연과 시간을 독창적인 작품으로 소화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MCM과 김창옥의 특별한 만남으로 작가 김창옥의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그림 좌측 작가 김창옥, 우측 MCM 대표 김해리) MCM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 MCM이 창립 50주년 및 ‘프리즈 위크 서울(Frieze Week Seoul) 2026’ 개막에 맞춰 오는 9월2일(수) 청담동에 위치한 MCM HAUS에서 ‘김창옥: 위로의 흔적’ 전시를 기념하기 위한 기자간담회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MCM과 김창옥의 특별한 만남으로 작가 김창옥의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그림 좌측 작가 김창옥, 우측 MCM 대표 김해리)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MCM과 김창옥의 특별한 만남으로 작가 김창옥의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MCM과 김창옥의 특별한 만남으로 작가 김창옥의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프리즈 위크 서울의 공식 파트너인 MCM은 패션과 현대 예술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차세대 럭셔리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년간 대중과 소통해 온 김창옥이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제주의 자연과 시간, 반복과 기다림 속에서 빚어낸 신작 <울다>, <선 없는 선>등을 통해 상처와 실패를 삶의 흔적으로 풀어낸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서울 청담동 MCM HAUS에서 MCM과 김창옥의 특별한 만남으로 작가 김창옥의 말 대신 옻이라는 전통 재료와 조형 언어로 관람객과 마주하는 첫 번째 미술 개인전이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옻 작업의 깊이와 사유를 담아 삶과 관계에 대한 위로를 전할 이번 전시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MCM HAUS에서 오는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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