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문해·학력보완 교육 성과…검정고시 합격 등 69명 배출지난 23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다목적공연장에서 진행된 ‘제35회 남양주야학 졸업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남양주시 제공]
[로컬세계 = 김민주 기자]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다목적공연장에서 ‘제35회 남양주야학 졸업식’을 열고 성인 학습자들의 학력 취득과 문해교육 성과를 기념했다고 24일 밝혔다.
1989년 설립된 남양주야학은 성인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력인정, 장애인 평생교육, 디지털 문해교육 등 다양한 학습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수료생과 가족, 교사,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졸업장 수여, 시상, 축사, 케이크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