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농협, 하나로마트 당산역점 개점식 개최...하나로마트 매출 700억 달성탑 수상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3-04 17:48:19
서울 영등포농협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백호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서울 영등포농협(조합장 백호)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서울 영등포농협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구의장과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을 비롯해 당산역점에 입점한 엄마가 직접 운영하는 반찬가게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배우 남보라, 주요 산지농협 및 서울 지역농협 조합장, 영등포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 영등포농협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왼쪽)이 영등포농협 백호 조합장(오른쪽)에게 하나로마트 매출 700억 달성탑을 전달하고 있다.
퓨전 국악 밴드 케이소리(K-Sori)의 축하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가운데, 하나로마트 매출 700억 달성탑 전달식과 개점 기념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축하떡을 나누는 등 따뜻한 지역 축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서울 영등포농협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왼쪽6번째), 영등포농협 백호 조합장(왼쪽5번째)이 참석자들과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있다.
매장면적 280여평 규모로 마련된 당산역점은 지하철 2·9호선 당산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상가에 입지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인근 당산1·2동과 양평2동의 대단지 아파트 및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을 아우르는 핵심 상권에 자리하며, 지역 밀착형 거점 매장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달 개점 첫날부터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울 영등포농협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백호 조합장(오른쪽 두 번째)농협중앙회 맹석인 서울지역본부장(맨 오른쪽)이 참석자들과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개점해 좋은품질 정직한가격으로 신선 농축산물의 안정적 수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선보이며, 명절 장보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영등포농협이 새롭게 선보인 하나로마트 당산역점이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4일 성황리에 개점식을 열었다. 백호 조합장(오른쪽)이 참석자들과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백호 조합장은 “하나로마트 당산역점 개점은 단순한 매장 오픈을 넘어 쇼핑과 금융이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우리 하나로마트는 올해 말 손익분기점 달성이 예상되며, 특히 우수한 입지 경쟁력을 갖춘 당산역점의 성공적인 출발을 바탕으로 최고의 마트로 성장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