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대학봉사단체 ASEZ 광안리해변 정비 활동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6-11 19:47:45
어방축제를 앞두고 블루카본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 펼쳐
지난 7일 광안리해변에서 하나님의 교회 대학봉사단체 ASEZ 회원 200여 명이 환경정비 활동을 하는 장면. 수영구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7일 광안리해변에서 하나님의 교회 대학봉사단체 ASEZ 회원 200여 명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요 환경 협약이 진행되는 해를 맞이하여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핵심 생태계인 블루카본 생태계 보호 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전 지구적 이슈에 대응하고, 어방축제를 앞두고 있는 광안리해변을 깨끗이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플라스틱 오염 등의 문제 인식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ASEZ 총괄 관계자는 “대학생 봉사단 회원들이 단체로 참여하여 어방축제를 앞둔 광안리해변 블루카본 생태계를 보호하는 활동을 하며 그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시민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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