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청소년들 “내손으로 만들어 보자” 밥그릇 도예체험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6-04-07 18:52:53

도예전문가 초빙, 물레 체험과 진로 특강 실시 청소년들의 도예 체험 프로그램.화순군 제공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화순군이 청소년둘에겍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을 길러 주기 위한 도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받고 있다.

화순군 청소년수련관은 4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도예체험과 직업 멘토 특강으로,도자기 제작과  도예가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문 도예가와 함께 물레 체험과 손성형 기법으로 자신만의 밥그릇을 직접 만들며 도자기 제작 과정을 경험했다. 

진로 멘토 특강에서는 ▲도예가가 되기까지의 과정 ▲대를 잇는 장인 정신 ▲직업의 특성 ▲공예 분야의 미래 전망 등 이 청소년들의 이해를 넓히는데 도움이 됐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 및 전통문화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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