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소외계층에 밑반찬 나눔 실천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4-10-01 18:44:35
30여명 부녀회원들 9개 읍 면 150가구 직접 방문 전달
| ▲(사진=함평군) |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함평군과 함평군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15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9월 30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멸치볶음 등 밑반찬 6종 세트를 준비했다.
부녀회원들은 9개 읍면에 거주하는 1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변정례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항상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희망찬 함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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