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종 전남도의원, 2026 지방의정대상 광역시부문 ’최우수상’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6-03-01 21:17:20

법률저널 주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후원 시상
제도의 사각지대는 공공의 책임, 제도화에 높은 평점
선친의 유훈 “누구를 위한 의원인가를 잊지 않겠다“ 다짐
박영배 전남도의원(교육위원회, 영광)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라남도의회 박원종 의원이  법률저널 주최 ‘2026 지방의정대상’에서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전국 광역의회부문 26명 ,기초의회부문 28명 등 의정활동 우수 의원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박의원은 광역의회 부문에서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을 했으며,이는 박의원의  우수 의정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음을 말한다.

대한민국 공직 및 법조 전문 언론인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이 상은 조례 발의 건수 와 목표 달성도를 묻는  정량평가 정성평가를 종합심사한다.

박 의원의 의정은 반복되는 민원의 근본적인 문제에  심도 있는 접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는데 중점이 주어졌다.

실질적으로 제도권 밖에 있던 ‘무적자 문제’와 학교 현장의 안전 공백으로 남아있던 ‘운반급식 문제’ 등 제도의 사각지대를 조례를 통한 공공의 책임으로 제도화 시킨점 이 대표적 사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원종 의원은 ““행정이 다루지 못했던 영역과 공백을 찾아내 공공의 책임으로 전환하는 것이 지방의원의 본질적 역할이라 믿고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말했다.

2010년도 제5회 지방선거에서 영광군의회 의원으로 당선 군민의 아낌을 받았던 선친 고 박영배 의원의 “ 누구를 위한 군 의원인가를 잊지 않겠다 “ 던 말을 받들어 실천하는 의원이 되기를 기대한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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