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2026년 3분기 찾아가는 ‘통합돌봄 플랫폼’ 추진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9-02 20:47:55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시 수영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경로당 10개소(동별 1개소)를 순회하며 ‘2026년 3분기 찾아가는 통합돌봄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3월 말부터 본격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이 손쉽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 동에 배치된 통합돌봄 담당자를 직접 소개하고 통합돌봄 신청 방법을 쉽게 안내하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지역사회 중심의 탄탄한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수영구는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6년 4분기에도 ‘찾아가는 통합돌봄 플랫폼’ 일정을 계획하여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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