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공지능 시대, 대전 경제의 미래를 논하다

강연식 기자

kys110159@naver.com | 2026-09-15 20:28:12

대전시, 2026 한국은행 지역경제 심포지엄에서 미래 성장동력 제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한국은행 주관 「2026 BOK 지역경제 심포지엄」에서 AI시대 지역경제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송 총재와 금융계, 기업, 학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고, 전문가 세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허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대전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국방·바이오 등 강점 산업을 AI와 융합해 대한민국 대표 AI 선도도시로 도약함으로써 AI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비전을 밝혔다.(사진=대전시 제공)

강연식 기자 kys1101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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