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민생안정 종합대책 “음식점업 소상공인” 공공요금 30만 원 지원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5-01-31 21:52:11
2월 3일~28일 까지 신청 접수
© 담양군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담양군이 민생안정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음식점업 소상공인에게 공공요금 3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16일 기준 담양군 내 사업장 등록·유지 중인 음식점업 소상공인으로,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연매출 1억400만원 미만(간이과세자 기준)인 업체다.
신청은 2025년 2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기료 지원 등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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