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5-02-13 22:08:42
농·어업 종사 20~80세 여성, 20만 원 바우처 포인트 지원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장성군이 이달 28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여성에게 미용실, 안경점, 서점,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장성군 내에서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 중인 20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이다.
단 △사업자등록 및 전업적 직업 보유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 재학 중인 사람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 △2023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면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신청기한은 오는 28일까지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바우처포인트는 카드 형식으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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