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화천산천어축제 개막 첫 날, 눈길 뚫고 달려온 관광객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 2026-01-10 07:30:22

[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일인 10일, 밤새 내린 눈길을 뚫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낚시터 개장 시각보다 이른 새벽부터 매표소를 가득 메우고 있다. 축제 관계자들은 얼음낚시터에 구멍을 뚫기 위해 새벽 화천천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화천군청 직원들은 관광객 미끄럼 예방을 위해 밤새 내린 눈을 치우고, 얼어붙은 계단을 녹이며 안전한 축제에 만전을 기했다. 

2026화천산천어축제 개막 첫 날, 눈길 뚫고 달려온 관광객들이 현장 매표소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6화천산천어축제 개막 첫 날, 얼음구멍을 뜷고 있는 축제관계자들 2026화천산천어축제 개막 첫 날, 화천군청 직원들이 눈을 치우고 얼음을 녹이고 있다 2026화천산천어축제 개막 첫 날, 군청 직원들이 이른새벽부터 눈을 치우고 있다

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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