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오병진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와 간담회 가져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4-07-11 07:38:21
10일 시청 접견실서‘용인 한컴 일반산업단지’ 전망 논의
직원들의 기부와 바자회 통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전달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한컴라이프케어 오병진 대표와 시청 접견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컴라이프케어 오병진 대표는 직원들의 기부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전달했다.
직원들의 기부와 바자회 통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전달
|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이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주)한컴라이프케어 오병진 대표(오른쪽)와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병진 대표는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용인특례시에 전달했다.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한컴라이프케어 오병진 대표와 시청 접견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컴라이프케어 오병진 대표는 직원들의 기부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한컴라이프케어가 더욱 성장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병진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가 가진 기술력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컴라이프케어는 안전장비와 방산물자 제조 기업으로,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6년 ‘한컴 일반산업단지’를 승인받았고, 2024년 하반기 산업단지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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