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및 재난교육 진행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06 07:41:38
|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해운대구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해운대구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과 재난 기본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에는 공동단장(손유정 센터장, 김영순 해운대구 홍보협력과장)을 비롯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17개 단체 100여 명이 참석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교육을 받았다.
손유정 센터장은 “재난현장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의 발대식과 교육이 단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줄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구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2019년 설립된 이후, 대규모 재난 발생시 이재민 관리와 피해 복구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간과 행정이 통합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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