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안전보간 집중관리대상 현업근로자 안전교육 진행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4-07-10 07:46:40
| ▲ 용인특례시는 9일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 9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시 소속 안전보건 집중관리 현업근로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에는 환경미화원, 검침원, 수로원, 조리원, 녹지관리원, 공원관리원 등 현업근로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고령 근로자의 안전 유지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고령 근로자의 작업 안전과 재해유형별 안전대책, 온열질환과 근골격계질환 예방 등이다.
이상일 시장은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2시간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무더운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비하길 바란다”며 “시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